점자를 익히는 시각장애 아동에게 점자 일일학습지, 점자 동화책과 함께 1:1 방문교육을 제공해요.
아이들이 체계적으로 점자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부족해요. 특히, 비시각장애인 부모가 시각장애 자녀에게 점자를 가르쳐줄 수 있는 방법이 마땅치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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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자 일일 학습지(및 학습 보조자료)를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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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방문 선생님이 아이들의 학습 수준에 맞게 점자 학습을 이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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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은 부모용 학습지로 아이들을 지도하고, 점자를 처음 배우는 단계의 아이들에게는 점자동화책까지 함께 읽어줘요
약 20주간 점자 일일학습지를 공부하는 과정을 보내드려요
점자 공부를 체계적으로 하고싶어요
대상자가 겪는 어려움
시각장애아동은 어떻게 점자를 배울까
처음 한글 배웠을 때, 어떻게 배웠는지 기억나세요? 부모님이 직접 알려주시기도 하고, 학습지로 한글을 배우기도 하는데요. 저도 어릴 적 차근차근 단계별로 배웠던 기억이 어렴풋이 있어요. 그렇다면 시각장애 아동들은 어떻게 점자를 배울까요?
놀랍게도 체계화된 방법이 따로 없다고 해요. 일반학교에서 근무하는 특수교사 선생님은 점자를 가르칠 마땅한 교재나 교구가 없다고 하셨고, 지방에 사는 시각장애 아동의 부모님은 시설이나 멘토 등 교육 환경이 잘 구축되어 있지 않다고 하셨어요. 부모님이 직접 점자를 가르칠 땐 촉각 감각으로 점자를 어떻게 인지하는지 어렵기도 하고, 한글과는 달리 점자를 배울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할 폭이 없다는 게 큰 문제였죠.
행복나눔재단은 <시각장애 아동 점자 문해력 향상> 프로젝트를 시작했어요. 점자 학습을 위한 교재/교구를 만들어보고, 점자를 가르칠 튜터를 양성해 1:1 교육도 하고, 부모와 자녀가 함께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체계를 만들었죠. 시각장애 아동의 점자 공통 교육과정을 만들기도 했는데요. 기초 4개월 - 기본 4개월 - 스스로 학습 4개월 동안 점형을 암기하고 촉지 연습을 하고 반복하며 점자를 익히도록 도왔어요. 그렇게 20년부터 24년까지 5년간 전국 154명이 점자 교육에 참여했어요.
행복나눔재단이 점자 일일 학습지를 만든 이유
프로젝트 소개
아쉽게도 점자 교육에 참여한 아이들이 모두 점자를 완벽하게 익혔던 것은 아니에요. 프로젝트를 진행하다보니 아이들의 수준에 따라 학습 편차가 다르기도 하고, 가정 내 학습이 어려운 경우도 있더라고요. 이런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행복나눔재단은 다년간 현장에서 점자를 교육하신 특수학교 선생님, 시각장애 복지관 점자 학습 전문가, 그리고 많은 아이들의 점자 교육을 진행한 튜터 선생님까지, 여러 전문가의 힘을 모아 국내 최초의 점자 일일 학습지인 ‘점프 JUMP 한글 학습지’를 개발했어요.
외국어학습지, 진로학습지, 마음학습지 등 학습지 종류가 다양한데, 점자 일일 학습지는 생소하죠? 다른 학습지들과 마찬가지로 점자 일일 학습지는 학습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어요.
1.
1~50단계는 정자 점자를 배우고,
2.
51~100단계는 약자 점자를 배우고,
3.
101~150단계는 정확하고 빠르게 점자를 읽고,
4.
151~200단계는 점자를 읽고 의미를 파악해서 문제를 풀어요.
하루에 15분간 할 수 있는 부담 없는 분량으로 만들어, 점자 학습 습관을 만들어 주는 동시에 점자 문해력을 높여 교과 학습 진입까지도 도와줘요. 그리고 부모님이 함께 학습을 도와주실 수 있도록 묵자(일반 글자)와 점자가 같이 적혀있는 부모용 학습지도 함께 만들었어요.
23년 11월에 100단계까지의 일일 학습지가 처음으로 제작되어 점자를 집에서 매일 공부하고 싶은 민건(가명)이에게 전달한 적이 있어요. 100일 간의 스스로 학습을 도와 줄 목적이었는데, 민건(가명)이는 두달여만에 학습을 끝내기도 했답니다.
이후 일일 학습지에 나오는 단어와 문장을 반복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작은 핸드북 형태의 낱말카드와 점자 스티커도 준비되었어요. 24년 3월에는 점자를 처음 배우는 윤태(가명)와 시각장애 아동 8명에게 학습지와 함께 1:1 방문 교육을 제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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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3월에 시작한 점자 교육을 잘 이수했거나 점자의 기초/기본이 다져진 아이들 대상으로 유창성/이해력 향상을 위한 101~200단계 점자 학습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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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3월에 시작한 점자 교육에서 다소 학습이 부진했거나 점자의 기초만 아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기본 다지기를 위한 51~100단계 점자 학습지 제공 → 당초 모금을 계획했으나, 제공 물품(장바구니)의 변동 가능성이 높아 행복나눔재단 사업비로 진행했습니다
프로젝트 업데이트
24년 한해 프로젝트를 진행한 결과, 점자의 기초/기본이 다져진 아이들이라 하더라도 수준 별 차이가 큰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그래서 기초/기본 그룹 역시 2개로 나눠, 각 그룹에 적합한 속도로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좋겠다는 시사점을 얻었어요. 25년부터는 ① 기초 그룹, ② 기본 그룹, ③ 유창성/이해 그룹 - 이렇게 그룹을 나누하고 그룹 별로 아이들을 4명씩 선정해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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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자를 처음 배우는 '기초 그룹' 아이들에게는 1~50단계 점자 학습지를 제공합니다. 학습 보조자료로 점자 낱말카드가 함께 제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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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의 교육에서 다소 학습이 부진했거나 점자의 기초 정도만 아는 '기본 그룹' 아이들에게는 51~100단계 일일 학습지를 제공합니다. 학습 보조자료로 점자 스티커가 함께 제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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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의 교육을 잘 이수해 기초/기본이 다져진 '유창성/이해력' 그룹 아이들에게는 101~200단계 점자 학습지를 제공합니다
전문 강사의 1:1 방문 교육
학습지가 있다면 방문 선생님 또한 필요하지 않겠어요? 점자 지도자 양성교육을 이수한 선생님들 가운데, 아이의 장애 정도와 거주 지역에 따라 최적의 강사를 매칭해요. 저시력 시각장애 아동의 경우 손가락으로 점의 위치를 판단하는지, 눈으로 판단하는지를 정확히 파악하고 지도할 수 있도록 가급적 비시각장애(정안) 강사로 매칭해요. 반대로 전맹 시각장애 아동이라면 전맹 강사로 매칭합니다.
점자 일일 학습지의 단계를 토대로 전문 강사가 1:1 방문 교육을 진행하며, 아이의 학습 진도에 맞게 체계적인 점자 학습을 이끌어요. 한편으로 시력이 없거나 점차 나빠지는 상황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아이와 부모님에 대한 상담까지도 제공할 예정이랍니다. 방문 교육은 주 1회 진행하고, 아이들의 점자 실력에 따라 최대 20회까지 제공해요.
부모님과 함께 읽는 점자 동화책
*기초/기본 과정 아이들에게만 제공해요
아이들이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점자를 배우고, 다양한 촉각적인 감각을 익히며 상상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점자 동화책 5종을 마련했어요. 아이들의 점자 학습 순서에 따라 1~3권은 정자 점자, 4~5권은 약자 점자로 구성되었어요.
무엇보다 점자와 묵자(일반 글자)가 같이 인쇄되어, 점자를 모르는 부모님이 함께 읽어주거나 비시각장애 형제·자매 또는 친구들도 함께 읽을 수 있게 제작되었답니다. 특히, 아이에게 어떻게 동화책을 안내해주고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을 안내한 활용 가이드까지 있어, 볼 때 마다 아이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상상력을 자극해줄 수 있어요.
이전에 모금을 통해 제작하고 전달했던 점자 동화책의 경우 일반 동화책에 라벨 스티커로 점자를 부착했던 반면, 이번 모금에서 제공 할 점자 동화책은 UV프린터를 통해 인쇄해 제작한 촉각 동화책이에요. 때문에 단순 점자 뿐만 아니라 다양한 선과 면의 형태, 질감을 손으로 느껴볼 수 있어, 점자를 처음 배우는 시각장애 아동에게 추천되는 인쇄·제작 형태랍니다. 다양한 인쇄 형태가 궁금하시다면, 이곳에서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세요.
프로젝트 업데이트
교육 보조 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점자 동화책이 완전히 새롭게 점자 교육을 시작하는 아이들을 제외하고는 어느 정도 보급이 되어, 더 이상 모금을 통해 제공하지 않아도 되게 되었습니다. 

(간혹 책이 없는 아이들이 있다면, 행복나눔재단 사업비로 제공할 예정이에요) 그 동안 모금에 참여해주셨던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임팩트기부는 기존의 곧장기부와 마찬가지로 기부금을 100% 전달하는 것은 물론, 물품 전달과정에서 더 나아가 프로젝트 진행 과정까지도 상세하게 공개합니다.
점자를 처음 배우는 힘찬이(가명)와 13명의 시각장애 아동에게
20년부터 시작한 점자 교육을 통해 만난 130여 명의 아이들을 보면서 항상 고민해왔던 것은 ‘비장애 아동들도 각기 다른 학습 수준을 가지고 있는 만큼, 시각장애 아동에게는 보다 개별화된 점자 교육이 필요하다’는 점이었습니다. 개별화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그에 적합한 콘텐츠와 가정 내 지도가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는 중요한 시사점을 얻게 되었습니다. 이를 위한 최적의 방식이 바로 ‘일일 학습지’ 였습니다.
3여 년간의 과정을 통해 ‘점프 JUMP 한글 학습지’를 만들었고, 여러 차례 시범 교육을 진행하며 각 단계별 학습지를 보완했습니다. 이렇게 개발된 전체 학습지를 통해 ‘25년 단계별 점자 교육’을 진행합니다.
점자를 처음 배우는 시각장애 아동을 위한 기초 단계에서는 점자에 대한 흥미를 유도하고, 점자의 구성과 정자 점자를 익히며, 특히 촉지를 통해 점자를 읽는 방법을 알려주는 과정을 포함합니다. 이 기초 단계를 지나 약점 점자를 익히고, 문장과 부호까지 배울 수 있는 기본 단계가 있으며, 마지막으로 점자를 정확하고 빠르게 읽고 글의 의미를 파악하여 문제를 풀어보는 유창성/이해력 단계로 총 3단계의 점자 교육이 마련되었습니다.
더욱이 의미 있는 점은 ‘단계를 통과하면, 그 다음 단계로 이어진다’는 것입니다. 늘 한시적으로 진행되었던 일회성 교육의 문제를 누구보다 현장에서 많이 들었기에, 이 부분을 보완하고 싶었습니다. 또 점자도 문자이기에 교육받을 때만 익히는 것이 아니라 가정에서도 자주 활용하고 익혀야 하므로, 부모 교육과 학습지를 통한 과제가 기존 점자 교육과의 큰 차별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점자 평가 및 인터뷰를 진행하는 모습
점자 교육을 진행하는 모습
현재, 30여명의 전국 시각장애 아동이 점자 교육을 신청했고, 대면 부모 인터뷰와 아동 사전 평가를 통해 총 14명의 아이들을 선정하여, 4~5개월 간 교육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교육 마지막엔 아이들의 수준을 평가하여, 그 다음 단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유도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릴게요.
신청 사연
힘찬(가명)이는 강원도에서 일반학교에 다니는 초등학교 4학년 시각장애 아이입니다. 힘찬이가 살고 있는 지역은 시각장애 성인도 아이도 보기 힘든 시골 인지라, 늘 엄마인 제가 얼마만큼 노력을 하느냐에 따라, 지원의 정도가 달라졌는데요. 물론 힘찬이는 이전까진 큰 글자는 볼 수 있는 수준이었기에, 학교 안과 밖에서의 안전 관련 지원 요청 외엔 필요하다고 느끼지 못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이의 시력은 점점 나빠지고, 큰 글자로 봐야하는 교과서 안에 내용이 많아지면서, 학습도 뒤떨어지고, 무엇보다 아이의 자신감도 떨어졌습니다.
저는 ‘힘찬이가 공부를 잘했으면 좋겠다’고 바랬던 게 아니었지만, 아이가 본인에 뜻대로 공부가 안되니깐, 그 불편함은 어떻게든 도와 주어야겠단 생각으로 점자를 배울 수 있는 곳을 이곳저곳 찾아보았습니다. 지금 다니는 학교의 특수교사 선생님께 여쭤보니, “지금 학교 내엔 점자를 가르쳐줄 수 있는 교사가 없어서 어머님이 직접 교육청이나 복지관에 알아보셔야 한다. ”’고 했습니다. 그래서 교육청에 전화를 했더니 “강원도에 유일하게 점자를 가르쳐줄 수 있는 곳은 춘천에 있는 시각장애 학교인데, 춘천으로 직접 오시던가 전학을 와야 한다. ”고 하셔서 접어야 했습니다. 장애인복지관은 시각장애 특화된 프로그램은 거의 없을뿐더러, 시각장애 관련 기관에서조차 “점자 교육이 어렵다. ”는 얘길 들었을 때 너무 막막했습니다. 생계 때문에 지역을 벗어날 수 없는 제가 아이한테 너무 미안했습니다.
그러다가, 기관에서 얼핏 들었던 점자 교육지원 프로젝트 얘길 듣고, 반신반의 한 채 전화를 받았을 때 가능하단 얘길 듣고, 믿기질 않았습니다. 교육 전반적인 얘길 들으면서 무엇보다 한번에 교육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힘찬이가 잘 따라오면 계속 단계를 이어가며 받을 수 있기에 더욱 욕심이 났고, 점자를 처음 배우는 경우엔 아이 뿐만 아니라, 부모도 점자를 알려주신다고 해서 더 좋았습니다. 이렇게라도 힘찬이한테 도움이 줄 수 있다는 게 생각만 해도 좋았습니다. 물론 얼핏 찾아본 점자는 저나 힘찬이한테 어려울 게 분명하지만,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아이들에게 전달할 장바구니를 이렇게 준비했어요.
전체 소요 예산 22,611,000원 중 18,971,000원(84%)을 모금해요. 전체 소요 예산의 일부만 모금하는 이유는 2가지에요.
1.
방문 강사에게도 일일 학습지를 제공하는데, 이전에도 참여했던 방문 강사들은 이미 학습지를 갖고 있어 추가로 제공하지 않아도 되요. 교육 대상자-방문 강사 매칭 전까지는 예산 변동성이 높아 행복나눔재단 사업비로 집행할 예정입니다.
2.
아이들에게 제공하는 튜터링 횟수는 기초/기본 그룹 15회, 유창성/이해력 그룹 20회입니다. 하지만 학습 진행 과정에서 건강 등 사유로 학습을 중단할 수 밖에 없는 경우도 있어요. 이 경우 다른 아이들에게 추가 튜터링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연구/개발비
학습지를 제작하는 데 발생한 사업비는 행복나눔재단이 부담했어요. 점자 일일학습지는 행복나눔재단이 6개월간 기획 단계부터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어요. 4차례에 걸친 피드백을 통해 점자의 전문성을 가진 한국점자교육원과 맹학교 교사 뿐 아니라 한글 문해력의 전문성을 가진 일반학교 국어교사와 한국어 교육 센터장 등의 전문 집필진을 통해 만들어졌어요.
점자 일일 학습지
일일 학습지를 가정 내 활용이 가능하도록, 시각장애 아이들이 보는 점자로 인쇄된 학생용 버전과 부모님이 함께 볼 수 있도록 묵자로 인쇄된 부모용 버전으로 나눠져 있어요.
시각장애 아동들이 사용하는 점자 일일학습지는 전문 기계에서만 출력할 수 있는 오돌도톨한 점자로 인쇄되어 있어요.
3,500,000원 [(점자 일일 학습지 학생용 150,000원 + 부모용 100,000원) x 14명]
튜터에게 제공되는 점자 일일 학습지는 행복나눔재단이 부담할게요. 이미 지급한 튜터에게는 추가로 지급하지 않습니다.
3,500,000원 [점자 일일 학습지 250,000원 x 14명]
학습 보조자료
일일 학습지와 함께 활용할 수 있는 낱말카드와 점자 스티커를 각각 기초 그룹과 기본 그룹 아이들에게 제공해요.
171,000원 [점자 낱말카드 39,000원 x 기초 그룹 아동 4명 + 점자 스티커 15,000원 x 기본 그룹 아동 1명]
1:1 방문 교육
시각장애 아동의 장애 정도와 학습 단계에 맞춰 적합한 방문 강사를 발굴합니다.
발굴한 방문 강사에게는 점자 지도 교육을 제공하며, 이후 아이들 대상으로 1:1 방문 교육을 제공해요.
15,300,000원 (회당 60,000원 x [기초 그룹 아동 4명 x 15회 + 기본 그룹 아동 1명 x 15회 + 유창성/이해력 그룹 아동 9명 x 20회])
점자 일일 학습지 및 학습 보조자료 발송
배송비는 행복나눔재단이 부담할게요.
140,000원 [5,000원/건 x 28건]
프로젝트 운영
행복나눔재단 담당자가 아이들이 점자 학습을 잘 마칠때까지 이런 점들을 꼼꼼하게 챙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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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아동의 점자 학습 능력 확인을 위한 인터뷰와 사전 평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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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자 일일 학습지 제작 발주, 검수 후 대상자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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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터 매칭, 방문 일정 조율 및 교육 경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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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종료 후 사후 평가 진행
앞으로 이렇게 진행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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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자 일일 학습지를 활용해 점자를 배울 시각장애 아동을 선정하고 참여 여부를 확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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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 아동과 적합한 방문 강사를 매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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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강사와 부모를 대상으로 전체 교육과정을 안내하는 설명회를 진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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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가정으로 점자 일일 학습지를 발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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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부터 25년 7월까지 총 5개월에 걸쳐 방문교육을 진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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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평가를 진행합니다. 25년 7월 예정
실제 진행되는 실제 모습은 하단 갤러리에 업데이트하고, 참여해주신 기부자님들께는 알림톡으로도 발송드립니다.
주문 내역 - 모금 완료 후 주문을 진행하고 학습자료를 발송합니다.
50% 진행 - 모든 아이들이 50% 이상 교육을 완료했을 때 알림을 보내드릴게요.
100% 진행 - 모든 아이들이 100% 교육을 완료했을 때 알림을 보내드릴게요.
기부 완료 - 기부후기를 알림톡으로 발송드릴 예정입니다.
프로젝트 담당
행복나눔재단 여혜진 매니저